ATIT
all that IT for disabled

기술의 문턱을 낮춰, 장애가 있는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정보와 도구에 접근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ATIT는 장애 당사자가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접근성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자립생활 현장의 경험에서 출발해, 현장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

제품 살펴보기

제품

현장 운영 도구부터 창작 플랫폼, 누구나 쓸 수 있는 오픈소스까지 — 세 갈래로 만듭니다.

  • mocil

    자립생활센터(IL센터) 관리 SaaS

    동료상담 일지, 자립지원 사례관리, 권익옹호 기록 등 IL센터 고유 업무를 담는 운영 플랫폼입니다. 장애인복지시설 편입 이후 요구되는 기록·보고 체계를 현장의 언어로 지원합니다.

    개발 중
  • AIyagi

    AI 집필 플랫폼

    AI와 함께 쓰는 것을 처음부터 투명하게 밝히는 집필·연재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손이 불편해도, 처음 쓰는 사람이어도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준비 중
  • 오픈소스

    누구나 쓰고 고칠 수 있는 도구
    • unim — 범용 입력기 엔진
    • qcalc — 계산기 앱 (Snap 배포 중)
    • n2md — 문서 → 마크다운 변환 도구
    공개 개발

회사 소개

미션

접근성은 부가 기능이 아니라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ATIT(all that IT for disabled)는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권리를 넓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당사자의 경험이 곧 요구사항 분석이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우리 자신이 먼저 쓰는 도구입니다. 현재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 서기현

전신마비 장애 당사자이자 개발자, 그리고 자립생활운동 활동가입니다. 자립생활센터 현장을 오래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스스로 만들고 운영하는 IT라는 원칙 위에 ATIT를 시작했습니다.

연락

제품, 협업, 자립생활센터 도입 문의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