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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자립생활센터(IL센터) 통합 관리 플랫폼. 인사·상담·사업·예산·자원 관리를 하나로 묶고, 동료상담 일지·자립지원 사례관리·권익옹호 기록 같은 IL센터 고유 업무를 현장의 언어로 담습니다.
- 지자체 보고서·월말 통계 자동화
- 역할 기반 권한, 민감정보 최소 수집·암호화
- 키보드·스크린리더·스위치 제어로 모든 기능 사용
ATIT는 장애 당사자가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접근성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자립생활 현장의 경험에서 출발해, 현장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
현장 운영 도구부터 창작 플랫폼, 누구나 쓸 수 있는 오픈소스까지 만듭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IL센터) 통합 관리 플랫폼. 인사·상담·사업·예산·자원 관리를 하나로 묶고, 동료상담 일지·자립지원 사례관리·권익옹호 기록 같은 IL센터 고유 업무를 현장의 언어로 담습니다.
AI와 함께 쓰는 것을 처음부터 투명하게 밝히는 집필·연재 플랫폼. 손이 불편해도, 처음 쓰는 사람이어도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이어쓰기·재작성·묘사·대화 생성과 세계관 노트를 제공합니다.
한국어 입력기. 자동 한/영 오타 교정, 한자·특수문자·이모지 입력. 리눅스와 Windows에서 완전히 같은 엔진이 돕니다.
생산성과 접근성을 위한 다목적 계산기 — 표준·단위·통화·진법·수식. 키보드 우선, 스크린리더 친화, 10개 언어. Linux·Windows·Android.
파워체어풋볼 훈련 도구 — 전술판, 드릴 편집기, 세션 관리, 규칙.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HWP·PDF 등 문서를 마크다운으로 바꾸는 변환 도구. 유료이거나 광고투성이인 변환기 대신, 제대로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
사지마비 개발자가, AI 에이전트 팀과 함께 프로덕션 소프트웨어를 출시합니다.
창업자는 오른발로 마우스를, 입에 문 젓가락으로 키보드를 다룹니다. 손으로 코드를 치는 대신 Claude Code 기반의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에 설계를 맡기고, 검토하고, 출시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접근성은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생존 조건입니다. 우리가 쓸 수 없는 도구는 만들지 않습니다.
접근성은 부가 기능이 아니라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ATIT(all that IT for disabled)는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권리를 넓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당사자의 경험이 곧 요구사항 분석이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우리 자신이 먼저 쓰는 도구입니다.
현재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신마비 장애 당사자이자 개발자, 그리고 자립생활운동 활동가입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10년 넘게 이끌었고, 파워체어풋볼 국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장애인 스스로 만들고 운영하는 IT라는 원칙 위에 ATIT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