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T
all that IT for disabled · 모두를 위한 IT

기술의 문턱을 낮춰,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ATIT는 장애 당사자가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접근성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자립생활 현장의 경험에서 출발해, 현장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

6개발·운영 중인 제품
4MIT 라이선스 오픈소스
WCAG 2.1 AA모든 제품의 접근성 기준
당사자 창업사용자가 곧 설계자

제품

현장 운영 도구부터 창작 플랫폼, 누구나 쓸 수 있는 오픈소스까지 만듭니다.

주력 SaaS개발 중

mocil

장애인자립생활센터(IL센터) 통합 관리 플랫폼. 인사·상담·사업·예산·자원 관리를 하나로 묶고, 동료상담 일지·자립지원 사례관리·권익옹호 기록 같은 IL센터 고유 업무를 현장의 언어로 담습니다.

  • 지자체 보고서·월말 통계 자동화
  • 역할 기반 권한, 민감정보 최소 수집·암호화
  • 키보드·스크린리더·스위치 제어로 모든 기능 사용
창작 플랫폼준비 중

AIyagi

AI와 함께 쓰는 것을 처음부터 투명하게 밝히는 집필·연재 플랫폼. 손이 불편해도, 처음 쓰는 사람이어도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이어쓰기·재작성·묘사·대화 생성과 세계관 노트를 제공합니다.

오픈소스 — 누구나 쓰고 고칠 수 있는 도구

Rust · MIT

UNIM

한국어 입력기. 자동 한/영 오타 교정, 한자·특수문자·이모지 입력. 리눅스와 Windows에서 완전히 같은 엔진이 돕니다.

MIT

QCalc

생산성과 접근성을 위한 다목적 계산기 — 표준·단위·통화·진법·수식. 키보드 우선, 스크린리더 친화, 10개 언어. Linux·Windows·Android.

웹앱 · MIT

SPIN

파워체어풋볼 훈련 도구 — 전술판, 드릴 편집기, 세션 관리, 규칙.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MIT공개 개발

n2md

HWP·PDF 등 문서를 마크다운으로 바꾸는 변환 도구. 유료이거나 광고투성이인 변환기 대신, 제대로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

AI-native로 만듭니다

사지마비 개발자가, AI 에이전트 팀과 함께 프로덕션 소프트웨어를 출시합니다.

창업자는 오른발로 마우스를, 입에 문 젓가락으로 키보드를 다룹니다. 손으로 코드를 치는 대신 Claude Code 기반의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에 설계를 맡기고, 검토하고, 출시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접근성은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생존 조건입니다. 우리가 쓸 수 없는 도구는 만들지 않습니다.

  • 당사자가 곧 요구사항 — 10년 넘게 자립생활센터를 운영한 경험이 기능 하나하나의 출발점입니다.
  • 접근성이 기본값 — WCAG 2.1 AA, 키보드 내비게이션, 스크린리더 완전 호환.
  • 개인정보 보호 — 장애인 민감정보는 최소 수집, 강한 암호화, 설계 단계부터.
  • 오픈소스 우선 — 공공재가 될 수 있는 도구는 MIT로 공개합니다.

회사 소개

접근성은 부가 기능이 아니라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ATIT(all that IT for disabled)는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권리를 넓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당사자의 경험이 곧 요구사항 분석이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우리 자신이 먼저 쓰는 도구입니다.

현재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 서기현

전신마비 장애 당사자이자 개발자, 그리고 자립생활운동 활동가입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10년 넘게 이끌었고, 파워체어풋볼 국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장애인 스스로 만들고 운영하는 IT라는 원칙 위에 ATIT를 시작했습니다.

연락

제품, 협업, 자립생활센터 도입 문의를 환영합니다.

contact@atit.dev